식목일을 앞두고 경산 등 지역 묘목산지에서는
사과의 경우 접목한 지 1년된
어린나무 한 그루가 8-9천원에 팔려
지난해보다 50% 가량 올랐고
매실과 호두 등도 한그루에 7천원으로
지난해보다 2천원에서 3천원 가량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겨울 한파로 유실수 묘목 상당수가
동해를 입어 물량이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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