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는
경상북도에 동해안 폭설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5천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경북농협은 지난달에는
울진과 청송, 경주, 포항 등 폭설 피해지역에 인력과 중장비를 동원한 제설작업을 했습니다.
피해가 심했던 포항에는
2천 여 만원의 생필품지원과
죽장면 상옥리에서 임직원 100 여명이
피해농가를 찾아 복구 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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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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