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고갈된 명태 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추진합니다.
해수부는 살아 있는 명태에서
수정란을 추출하거나 러시아나 일본에서
수정란을 들여와 배양한 뒤
동해안에 방류하는 한편,
명태 자원회복을 위한 연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명태는 1980년도에 7만톤 이상 잡혔지만
1990년에 어획량이 10분의 1로 급감했고,
2007년 이후 현재까지는 어획량이
연간 1∼2톤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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