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스마트케어서비스 사업 정책토론청구

이태우 기자 입력 2014-03-06 10:11:58 조회수 4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오전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가 3년 이상 추진한
'스마트케어 서비스' 원격의료 사업에 대한
평가와 검증을 위한 정책토론청구를
요구했습니다.

보건복지연대회의는 이를 위해
600여 명의 서명을 받은 서명부를 대구시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가 SK와 함께
시비 30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원격의료 사업이
의료적,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에 대한 논쟁이
뜨겁고 분석결과를 누락시켰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태우 leet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