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경주의 아파트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경북동해안의 땅값 상승률은 2%를 넘지 않는 등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포항지역 땅값은 1.606%,
경주지역은 1.469%가 올랐으며
올해 1월의 상승률도 0.1%를 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영덕이 1.7%로 가장 많이 올랐고
용도별로는 울진군 주거지역이 4.3%,
영덕군 주거지역이 2.6%, 울릉군 상업지역이 2.3%의 비교적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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