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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최근 기업 연수원 건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광 활성화에도 상당한 효과가 기대됩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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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관광단지 더케이호텔 앞, 황룡사 9층 탑을 본뜬 높이 65m의 철골건물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그 옆에는 3층 높이의 양식 건물 옥상에다가
한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올해말 완공 예정인 동국산업 연수원으로,
부지가 만5천 제곱미터,
연건평이 만4천 제곱미터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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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자동차 전용극장 부지로 이용됐던
육부촌 건물 맞은 편 광장.
면적이 3만2천6백여 제곱미터에 이릅니다.
(S/U-이 곳에는 농협연수원이 들어설 예정인데 빠르면 올해말 착공될 전망입니다.)
경북관광공사 임직원 사택 앞쪽에는 중견 건설업체의 소규모 연수원이 들어섭니다.
지난달 건축허가를 받고 공사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INT▶김태식 상임이사/경북관광공사
(연수원 잇따라 들어서면 단순 숙박시설보다
더 큰 효과로 단지 활성화 기여)
이들 연수원이 문을 열면 기존의 KT 연수원을 포함해서 보문관광단지에는 4개의 기업 연수원이 자리잡게 됩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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