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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무주-영동 지역행복생활권 구성

이상석 기자 입력 2014-03-05 17:05:10 조회수 1

김천시, 전북 무주군, 충북 영동군은
지역행복생활권 구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발전을 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3개 시·군은 협약에 따라
행정구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거론되는 사업은 난시청 해소,
지방상수도 공동 이용,
호두 특화산업단지 조성 등 입니다.

3개 시·군은 1989년부터 해마다
접경지인 백두대간 삼도봉 정상에서
지역감정을 털어내고
공동발전을 이루자는 뜻으로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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