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화훼단지 일대를 돌며 화분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9일 새벽 5시 쯤
대구 불로동 화훼단지의 한 농원에 들어가
소나무 분재를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이 일대에서
모두 8차례, 52만원 상당의 화분을 훔친 혐의로
56살 김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자신의 집을 장식하기 위해 화분을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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