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의 마승락 기자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가 주는
제 5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마승락 기자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대구 MBC 보도특집 2부작
'고려인 문명을 새기다'에서 직지심체요절을
최초로 촬영 조사를 하고,
최초의 금속활자로 추정되는 '증도가자'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는데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LH 연수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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