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역문화진흥법의 통과로
정부의 4대 국정기조로 채택된
'문화융성'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된 가운데,
경상북도가 경북만의 문화융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경상북도 김남일 문화체육관광국장,
"대규모 인프라를 갖추긴 힘들지만,
작은 미술관과 작은 음악회 등을 통해
민생으로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게 핵심입니다."이러면서 지역별
문화적 격차 해소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네,
영화관이 없는 시·군이 16개나 된다는데
이제 조금 나아지는 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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