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팔공산 청정미나리가 본격 출하됩니다.
대구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팔공산 청정미나리는
공산지역 신무동과 미대동 등에서
2004년부터 시범 재배한 뒤
현재 재배면적이 18헥타르에 이르며,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팔공산 청정미나리는
팔공산 자락의 깨끗한 환경과 지하수를 이용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며,
주로 생채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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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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