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하는 등
독도 영유권 도발을 또다시 일삼자,
이를 규탄하는 성명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최재목 영남대 독도연구소장,
"일본은 즉흥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자기들 매뉴얼대로 지속적으로
독도문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1회성 행사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야 합니다." 라며 연구와 교육등의
인프라 구축에 더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네-,냄비처럼 그때그때 흥분만 할 게 아니라
차분하게 논리를 갖추고 대응하자는 말씀인데
진작에 그랬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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