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개설되는 문경 오미자대학이
올해부터 배출되는 오미자 농가들을
5년 이내 농가소득 2배 늘리기 사업을 선도하는
핵심인력으로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교육을 2개반으로 이원화해
귀농인 대상으로는 현장기술 중심으로,
이론이 부족한 기존 농가는 이론 위주로
친환경 재배법과 유통교육을 강화한 내용으로
오는 10월까지 강좌를 운영해
5년 이내 농가소득 두배를 달성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문경오미자는 1,200 농가가 900ha에서
연간 5천여톤을 생산해, 가공.유통 등을 통해
천억원 이상 소득을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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