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보험 고객 유치 대가로
리베이트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금융당국의 제재 조치를 받았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신한생명으로부터
방카슈랑스 판매와 관련해
보험 고객 유치 대가로
천 380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대구은행에 과태료 5천만원과 함께
기관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대구은행의 수뢰액은 적발된 5개 은행 가운데
씨티은행 다음으로 많은 금액으로
금감원은 리베이트를 받은 직원들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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