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붕괴된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과 같은 방식인 빔을 이용한 경량철골 및
일반 철골구조물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북 도내 연면적 천㎡ 이상 철골구조물은 모두 8천 437개에 이르고
특히 공단 지역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 건축사협회, 안전관리자문단,
안전·구조분야 교수 등과 합동으로
폭설이 내린 포항, 경주, 청송,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울릉 등 8개 시·군에 대해
1차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시·군의 철골구조물에 대한 점검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