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상습 지.정체지역의 우회도로
개설에 올해 2천 백억원이 투자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안동시 교리와 수상동 구간에
367억원을 투자해 도청 신청사와 접근이 쉬운
연결도로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 구미시 구포와 덕산 구간,
경주시 내남과 외동 구간 등 9개구간의
우회도로를 개설하면
도내 국도의 교통량 분산으로
상습 지.정체구간이 해소되고
물류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026년까지 도내 31개지구에
4조 2천억원을 투자해 우회도로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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