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축 전염병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마다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주시가 보험가입 지원 예산 1억 천만원을
올해 처음으로 편성해 축산농가 지원에
나선 것을 비롯해 시군마다 지원 예산을 마련해
가입농가의 자부담 50% 가운데 25%,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하면 피해액의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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