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개막되는 전국 동계체전의
일부 종목 예선전이 주말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컬링 종목은 의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오는 토요일 여자 일반부 예선전을 시작으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맹활약중인
경기도청 여자팀을 포함해 초중고와 일반부
70여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경북체육회는 최근 컬링종목에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음주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동계체전 기간동안 의성 컬링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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