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마오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상북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상황총괄반과 구조구급반 등
8개반 11개 부서 34명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사고현장에는 현장수습 대책본부를 설치해
사고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대책본부는 병원별로
사상자 위로 사절단을 파견하고
희생자 분향소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유가족을 위한 편의시설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사고수습이 끝나는 대로 사상자
보상협의를 지원하고 경찰과 협조해서
사고원인도 규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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