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 전문직업인등으로 구성된
행복한 부자학회는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를 제1회 행복한 부자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오늘 유한양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행복한 부자학회는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과 원리를 연구하는 학술단체로
교수와 전문직업인,대학원생 등
1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부자학회는 오늘 시상식과 함께
정기총회와 동계학술대회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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