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월 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 경계활동이 펼쳐집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16일까지를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감시 체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감시원 3천 300명, 감시초소 360곳,
감시카메라 112곳을 통해 화재 감시를 하고,
헬기 28대를 동원해
도내 산불발생 취약지 4천 600여 곳과
무속인 등 2만 8천명도 관리합니다.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도
민속놀이와 들불축제 등의
불을 이용한 대보름행사,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에 대비해
특별비상근무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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