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재단의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은 인구 만명당 일차진료 의사수가
10.6명으로 전국 평균 15.6명 보다
많이 낮았습니다.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과 기초수급자 비율,
그리고 이동편의성과 재정자립도 등의
지역낙후성 영역은 전국 평균보다
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영양과 예천,의성,봉화,울진군은
농어촌지역 보건서비스가 취약한 10곳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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