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영 상주시장이 선거법 위반과
보조금 부당사용, 사업 특혜 논란과 관련해
피고소, 고발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상주경찰서는 은자골 공예촌 조성과 관련한
보조금 부당지원 논란, 연하장 학력기재 등
모두 3건의 고소·고발과 관련해
지난 11일 밤, 성 시장을 소환해
4시간 넘게 사실 확인 조사를 벌였는데
최대한 빨리 수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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