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도입한 24억원 짜리
무선충전 전기버스가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는 논란과 관련해
구미시가 해명자료를 내고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정부승인과 세금문제가 해결 안돼
전기버스가 운행을 멈추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구미시는
1,2월 두 달 동안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최종 평가가 진행중이어서 운행하지 않고
있을 뿐이라며 예정대로 다음달부터 운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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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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