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대통령 특사로 방한한
바실 라자팍사 스리랑카 경제개발 장관 일행이 오늘 경상북도를 찾아
새마을 역사관과 민족중흥관 등
새마을 현장을 방문하고
새마을 운동 전수를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자체적으로 시행하던
새마을 세계화 사업을
경북 7개 시·군, 코이카(KOICA)등과 공동으로 추진해 아시아·아프리카 8개 나라,
24개 마을에 140명의 새마을리더 봉사단을
파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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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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