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학교들이 폭설 탓에
이틀째 수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학교들은
어제 86개 학교가 휴업하고 53개 학교가
등교시간을 조정한데 이어,
오늘은 휴업 학교는 11곳으로 줄었지만
등교시간을 조정한 곳은 71곳으로
늘었습니다.
또 상당수 학교들은
학생이 등교를 안해도 결석처리하지 않아
실제 등교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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