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이틀째 휴교·등교시간 조정 사태

장성훈 기자 입력 2014-02-11 11:24:31 조회수 1

경북지역 학교들이 폭설 탓에
이틀째 수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학교들은
어제 86개 학교가 휴업하고 53개 학교가
등교시간을 조정한데 이어,
오늘은 휴업 학교는 11곳으로 줄었지만
등교시간을 조정한 곳은 71곳으로
늘었습니다.

또 상당수 학교들은
학생이 등교를 안해도 결석처리하지 않아
실제 등교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