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오는 12일부터 대구은행도
특별 검사를 실시합니다.
5일 동안 진행되는 특별 검사에서 금감원은
대구은행의 고객 정보 수집에서 이용, 폐기 등
개인 정보 관리 실태와 업무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금감원은 지방은행은 시중은행과 달리
대출 모집인에 대한 통제가 상대적으로
엄격하지 않다고 보고 이들에 대한
관리시스템과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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