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주택가격은 1년동안 5.64%가 올라 대구 다음으로 상승률이 높았지만 매매가격은 아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년동안
경북지역의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5.64%로
대구의 9.56%에 이어
상승률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경북지역의 지난달 주택매매가격은
제곱미터에 평균 107만 9천원으로
전국평균 252만 6천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또 경북지역의 전세가격 역시 평균 7천3백만원, 제곱미터에 74만원으로
전국 평균의 절반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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