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와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 정책의 영향으로
지역 상장기업의 주가가 전월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월 지역 107개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44조 4천여억원으로 전월 대비 3조 가량
감소해 6.35%의 감소율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지난 달 전체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감소율 2.78%에 비해 두배 이상 감소된
것입니다.
한편 지난 달 지역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전월 대비 26%가 늘어난 2조 9천 900여 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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