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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폐사조류 모두 AI 무관

이정희 기자 입력 2014-02-05 11:12:47 조회수 1

경북에서 폐사체로 발견된 야생조류는
모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상주 계산동에서 발견된
청둥오리와 멧비둘기 사체를 정밀검사한 결과
AI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1일 고령 청둥오리 폐사체,
22일 영덕의 바다쇠오리와 안동.칠곡의
흰뺨검둥오리, 23일 구미의 고니,청둥오리
폐사체도 모두 AI 음성으로 밝혀져
경북에서는 감염 사례가 단 한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현재 34곳에 이동통제초소를
운영하며 예찰과 소독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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