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응급 의료 닥터 헬기가 총 백 46회 출동해
응급 환자를 이송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응급 이송 환자는 유형별로
뇌질환이 49명으로 가장 많고,
중증 외상과 심장 질환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영양,봉화, 울진 등
교통이 불편한 오지 지역의 환자 이송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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