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의 절경과 자연자원을
관광상품으로 만든 백두대간 관광열차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레일과 관광공사,경상북도 등이
함께 운영하는 백두대간 관광열차는,
지난해 4월 개통 이후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만석을 기록하며
지난해말까지 32만4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코레일 등은 앞으로 지역별로
새로운 열차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2016년에는 증기기관차를 도입키로 하는 등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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