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예천군에 전천후 육상실내훈련장이 문을 연 뒤 육상 국가대표 상비군 등
520여명의 선수들이 훈련을 펼친데 이어
지난해에는 850명의 육상인들이 지역을 찾아
체력훈련과 실전감각을 익혔습니다.
올 들어서도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등
22개 팀 300여명이 겨울추위도 잊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예천이 육상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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