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주, '삼판서고택' 문화해설사 배치

김건엽 기자 입력 2014-02-02 10:51:52 조회수 1

삼봉 정도전선생 관련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선생이 유년기를 보낸 곳으로 알려진
영주 삼판서 고택에 방문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영주시가 이곳에 문화해설사를 배치하고
역사안내와 영주홍보를 시작했습니다.

서천변 언덕에 위치한 삼판서 고택은
고려말부터 조선 초기까지 정운경, 황유정,
김담 등 세 명의 판서가 연이어 살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