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는
일터로 돌아가려는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김천분기점에서 선산부근 5킬로미터를 비롯해
선산휴게소에서 상주터널부근,
문경새재에서 문경2터널 부근 등지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88고속도로 대구방향
고령 나들목 부근 4킬로미터 구간과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다부터널 부근에서도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설 당일인 어제 하루 48만 8천여 대의 차량이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했고,
오늘은 평소 주말인 28만 대보다 많은
32만 8천 대의 교통량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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