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세째 날이자,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낮기온이
대구가 17.3도 경주가 18.3도까지 올라가는 등
평년보다 10도 이상 높아 아주 포근합니다.
오늘 저녁부터 서쪽지역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경북 북부 5-30밀리미터,
대구와 경북남부는 5-10 밀리미터 정도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휴일인 내일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뒤,
모레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