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1세기 인문가치 포럼'과
'한국 정신문화 중심도시 조성' 등
문화융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한국 정신문화의 세계화를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8월 안동에서
한중일 석학들이 참여하는
21세기 인문가치 포럼을 열고, 이 포럼을
매년 정례화합니다.
또한 도청 신도시 일원에는
1조5천억원을 들여, 한류문화 중심도시와
전통문화산업 콘텐츠 벨리를 조성하기로 하고
4월 용역이 완료되면 국비확보를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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