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동해안지역 해양 오염사고가
전년보다 조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해경은 지난해 경북동해안에서 발생한
오염사고는 모두 14건으로
지난 2012년에 비해 2건 더 많았고,
유출량도 11%인 1만여리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영일만항 북방파제에서
벙커씨유 130여톤이 유출된 청루호
침몰사고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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