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에서 발병하기 시작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서해안 지역을 따라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 밀양에서도 처음으로 AI 의심신고가
접수되는 등 설 연휴 기간 방역에 비상이
걸렸지 뭡니까요?
경상북도 최 웅 농수산국장,
"상황이 확산되는 분위기니까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무원들은 근무표에 따라서 24시간 상황실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불안하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하면 잘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며 설 명절에도 방역은
멈추지 않는다는 얘기였어요,
네,
50여년전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한
그 심정으로 혼심의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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