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설 연휴동안
산불발생의 우려가 높음에 따라
대형헬기 2대를 비상대기시키고 전 직원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했습니다.
산림항공관리소는
24시간 비상체제를 갖추고 산불 발생때
초동진화에 적극 나서 산림피해를
최대한 줄일 방침입니다.
산림당국은 6.4 지방선거를 고려해
산불조심기간이 예년보다 빠른 오늘부터 시작해 선거를 마친 후 6월 8일까지 연장된다고 밝히고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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