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지역 경제계는 그동안 대구시가 추진해 왔던
경제 정책들이 새로운 시장에 의해 완전히
달라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문영수 부회장..
"새 시장의 첫번째 조건은 대구에 대한
애정입니다.대구시장을 더 높은 자리로 오르기위한 디딤돌 정도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면서 대구시장의 막중한 책임감을 강조했어요
네..시장이 누가 되는냐에 따라 대구의 미래도
왔다 갔다 하는 만큼
옥석을 잘~ 가려야 한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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