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비정규직노조 경주지회는 오늘
월성원전에서 일하는 6개 용역업체의
조합원 128명이 오늘 오후 4시간동안
경고 파업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지금까지
6차례 진행된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오늘 경고 파업 이후에도
교섭안이 나오지 않으면
설 연휴 이후에 파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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