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영덕군 방파제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청둥오리 11마리와
지난 21일 고령에서 폐사한 청둥오리의
조류 인플루엔자 정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고,
구미와 칠곡, 안동에서 폐사한 야생조류는
정밀 검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동 통제초소를
12개 시·군 23곳으로 늘리고,
가금류 출하 등으로 이동할 시에는
사전 임상검사를 하도록 검사명령을 고시하고,
임상검사 뒤 이동 승인서를 발급한 경우에만
도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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