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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아 고향 길에 나서면
도로 사정이나 날씨처럼
꼭 필요한 정보가 많습니다.
이럴 때 휴대전화를 이용하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방법을 김건엽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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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연휴동안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하루 평균 37만대.
지난해 보다 6% 정도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 하루전인 내일과 연휴 첫날인 모레에는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됩니다.
◀INT▶ 김종철(대전 귀성 예정)
"승용차를 가지고 가족과 같이 대전에
부모님과 친척들을 찾아 뵈야 하는데
고속도로 사정이나 눈이 오면 가기 어려워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고속도로 상황이 궁금하다면
도로공사의 문자서비스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중앙고속도로 대구-안동간 상황이 알고 싶다면
1588-2504로 '대구 안동'이라고 써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 20초내에 답신이
날아옵니다.
(S/U)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은 물론
2G 휴대전화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유소나 충전소까지 거리나 가격을
알고 싶으면 석유공사 '오피넷'을
활용하면 되고, 귀성구간의 날씨는
기상청 날씨 앱으로 알 수 있습니다.
또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으로 검색하면 되고
휴일 당번 약국은 119로 문의하면 됩니다.
식약처의 칼로리 코디 앱을 찾아보면
연휴기간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도 알 수
있습니다.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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