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설을 맞아
도내에 유통 중인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의
유해물질을 검사한 결과, 의뢰된 식품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품목은 사과,배,콩나물 등 농산물과
조기 등 수산물, 고사리,도라지 등 나물류,
한과,식용유 등 가공품 등 모두 257건 등으로
잔류농약, 표백제, 타르색소 등을
검사했습니다.
특히 감귤과 대추, 딸기, 시금치에서
일부 농약이 검출됐지만 허용기준치 이내였고
조기 등 수산물의 중금속 함량도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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