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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궁 복원·정비 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동궁과 월성,황룡사 등 신라시대 경주의
주요 유적의 복원 정비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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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궁 복원정비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서 고고학계와 정계, 주민 대표 등 백4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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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시민 등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만)
이들은 앞으로 신라왕궁 복원정비사업의 추진방향을 비롯해서 관련 특별법 제정과 예산 확보 방안 등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사업 실행방안도 수립합니다.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면, 경주시는 역사관광도시로서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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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 잠재력 발현 역사유적의 진정서 회복 관광 활성화 될 것이며)
하지만 많은 난관이 가로놓여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관련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지만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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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원이 지속적 이뤄지게 예산지원특별법 발의, 법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신라왕궁 복원*정비 사업은 대통령 공약사업으로서,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12년 동안 9450억원을 들여, 동궁과 월성, 황룡사의 복원과 쪽샘과 고분의 정비 등 8개 부문에 걸쳐
시행됩니다.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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