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도산 선비문화수련원 등
안동지역의 정신문화 연수원을 찾은 연수생이
재작년보다 17%나 증가한, 7만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동지역 5곳의 연수시설 가운데
도산 선비문화수련원 연수생은
3만5천여 명이었고,
국학진흥원은 1만6천여 명,
독립운동기념관이 1만3천여 명의 연수생을
배출했습니다.
특히 도산 선비문화수련원 연수생은
재작년보다 74%나 늘어났습니다.
안동시는 앞으로 3대문화권 사업을 통해
정신문화 관련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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