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올해 신라왕경 유적 복원과 발굴 정비를 위한 국비 166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가운데 복원 사업비는 왕궁 50억원, 황룡사 35억원,동궁과 월지 5억원, 월정교 복원 15억원이며, 발굴정비 사업비는 쪽샘지구 56억원, 신라방리제 5억원입니다. 경주시는 1단계로 올해부터 2017년까지 천770억원을, 2단계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6천568억원을 들여 신라왕경 핵심유적을 복원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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