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으로 운영되던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
재단법인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으로
변경돼 공식 출범했습니다.
재단법인 경북 독립운동기념관은 지난 주
창립 이사회를 통해 직제와 사업 예산 등을
의결하고 올해 우선 백억원을 들여
오는 8월 부터 증축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경북 독립운동기념관은
현재 안동독립운동기념관 옆에
연면적 6천6백제곱미터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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