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지난 해 사회조사 결과
경북지역,1-20대(일,이십대) 청년들의 절반은
공무원이나 공기업 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경북지역 13살에서
29살 까지 청년들의 직업 선호도는
공무원이 32.3%로 가장 높았고
공기업은 20.8%·대기업은 17%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업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으로 수입이 41.4%, 안정성이 27.9%로 나타난 반면
적성이나 흥미,장래성 등은 10% 안팎으로
낮았습니다.
통계청은 일반 직장에서 정년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안정성이 높은 공무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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